📌 이 유형, 수능 고득점에서 왜 중요한가
「평면좌표」의 내분점은 단독 계산만 보면 단답형 기본기지만, 수능·학평에서는 거의 항상 “구한 점이 어떤 영역(사분면·직선·축) 위에 있다”는 조건과 결합되어 출제됩니다. 특히 이 유형은 내분점 좌표를 구한 뒤, 그 좌표를 부등식으로 번역해 미지수(여기서는 t)의 범위를 잡아내는 능력을 묻습니다.
54번은 비(比)에 변수 t가 들어간 (1+t):(1−t) 내분점이라 한 단계 더 까다롭습니다. 좌표를 t에 대한 식으로 정리 → 제1사분면 = (x좌표>0 그리고 y좌표>0)의 두 부등식 → 주어진 −1<t<1과의 공통범위까지. 즉 내분점(대수) × 사분면의 부호조건(좌표) × 연립부등식(부등식 단원)이 한 문제에서 맞물리는, 단원 통합형의 표준 설계입니다.
🎯 출제의도 & 풀이 핵심 맥락
STEP A
비에 변수가 든 내분점 좌표를 t의 식으로 정리
AB를 (1+t):(1−t)로 내분 → 분모 (1+t)+(1−t)가 깔끔하게 상수 2로 정리되는 것이 첫 포인트.
x좌표·y좌표 모두 t에 대한 일차식으로 단순해집니다.
STEP B
“제1사분면” 한 줄을 부등식 두 개로 번역
제1사분면 = x좌표 > 0 그리고 y좌표 > 0. 두 일차부등식을 각각 풀어
t의 범위를 구한 뒤, 두 범위의 공통부분을 잡습니다.
함정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문제에 −1<t<1이라는 단서가 따로 주어져 있으므로, 부등식으로 얻은 범위와 반드시 교집합을 취해야 진짜 a, b가 나옵니다. 이 단서를 빠뜨리면 양 끝값이 어긋나 오답으로 직결됩니다.
🔑 풀이에 필요한 핵심 키워드
클릭하면 해당 개념정리로 이동합니다. (이 단원의 도구 + 단원 밖 선수개념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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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선분의 내분점 공식 (m:n) ↗
비에 변수 t가 들어가도 공식 자체는 동일 — 분모가 상수 2로 정리되는 구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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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제1사분면의 부호조건 — 좌표 부호로 부등식 세우기 ↗
이 문제의 핵심
제1사분면 ⇔ x>0 & y>0. “영역 조건 → 부등식” 번역이 이 유형의 결정적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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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연립일차부등식의 공통범위 (공통수학1 · 단원 밖 선수개념)
두 부등식의 해 + 주어진 −1<t<1을 수직선에서 겹쳐 교집합을 잡는 마무리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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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이미지 (번호별 답지)
📚 함께 보면 좋은 개념정리
✏️ 연산으로 굳히기
📘 MAPL 마플시너지 공통수학2 · 0054번 · 「평면좌표 — 선분의 내분점(조건이 주어진 경우)」 (NORMAL)
출처: 최다빈출 왕중요 · 정답 ③ (2ab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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