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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단원에서 배운 닮음을 평행선이라는 조건 위에서 계속 써먹는 단원입니다. 삼각형에서 평행선이 그어지면 두 변이 같은 비로 나뉜다는 사실 하나가 출발점이고, 여기서 삼각형의 각의 이등분선, 평행선 사이의 선분의 길이의 비, 사다리꼴에 그은 평행선, 삼각형의 두 변의 중점을 연결한 선분의 성질, 그리고 삼각형의 무게중심까지 한 줄로 뻗어 나갑니다. 개념편·유형편 분량이 전 단원 중 가장 많은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여기서 점수가 갈리는 지점은 비례식을 세울 때 짝을 잘못 맞추는 것입니다. 닮은 두 삼각형을 찾았다면 대응변끼리 순서를 맞춰 써야 하는데, 그림이 뒤집히거나 겹쳐 있으면 대응 관계가 눈에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 겹쳐진 그림은 두 개의 삼각형으로 분리해 따로 그려 보는 습관을 들이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사다리꼴 문제에서 보조선을 어디에 긋는지(대각선인지, 한 변에 평행한 선인지)도 미리 정리해 두세요.
무게중심은 2:1이라는 숫자만 외우면 반드시 막힙니다. 어느 점에서 어느 점까지가 2인지—꼭짓점에서 무게중심까지가 2, 무게중심에서 대변의 중점까지가 1—을 그림 위에 직접 표시해 가며 확인하세요. 무게중심이 삼각형을 넓이가 같은 여섯 개로 나눈다는 사실도 넓이 문제에서 계속 쓰이니 함께 붙여 두는 편이 좋습니다.
주요 개념 · 삼각형에서 평행선과 선분의 길이의 비 / 삼각형의 각의 이등분선 / 평행선 사이의 선분의 길이의 비 / 사다리꼴에서의 활용 / 삼각형의 두 변의 중점을 연결한 선분의 성질 / 삼각형의 무게중심과 넓이
04. 평행선 사이의 선분의 길이의 비 — 개념편 해설
개념편 44~54쪽 · 22장. 한 페이지를 좌·우 두 장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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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평행선 사이의 선분의 길이의 비 — 유형편 해설
유형편 116~128쪽 · 26장. 개념편과 같은 2단 분할본입니다.
▼ 유형편 해설 26장 펼쳐보기


























개념플러스유형 2-2 전체 단원 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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