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가천대 논술 모집인원 학과별 정리 (총 1,009명)

2026학년도 가천대학교 논술전형은 총 1,009명을 모집합니다. 이는 전국 약술형논술 대학 14곳 중 가장 큰 규모이며, 수시 전체의 약 29.9%를 논술전형이 차지합니다. 가천대는 2021학년도 약술형논술 본격 도입 이후 매년 1,000명 이상의 대규모 모집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1. 모집인원 변화 추이 (2022→2026)

학년도 총 모집인원 전년 대비 전체 경쟁률
2022 약 930명 23.99:1
2023 약 930명 동일 25.13:1
2024 약 930명 동일 35.13:1
2025 1,012명 +82명 약 37:1
2026 1,009명 -3명

2025학년도에 논술 100% 전형이 도입되면서 모집인원이 930명대에서 1,012명으로 대폭 증가했고, 2026학년도에도 이 규모를 사실상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논술 100%가 3년 연속 유지됨에 따라 내신이 불리한 학생들의 관심이 해마다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2. 계열별 모집인원 상세

📘 인문계열 (약 280명)

시험 형식은 국어 9문항 + 수학 6문항(총 15문항, 60분, 150점)입니다. 국어 비중이 더 높으므로 문학·독서·화작·문법 영역을 중점 대비해야 합니다.

주요 학과: AI인문대학 71명, 경영학과 45명, 경제학과 15명,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사회복지학과, 행정학과, 관광경영학과 등

📗 자연계열 (약 689명)

시험 형식은 국어 6문항 + 수학 9문항(총 15문항, 60분, 150점)입니다. 수학 비중이 높으며, 수학Ⅰ·수학Ⅱ 범위에서 출제됩니다.

주요 학과: 간호학과 83명, 반도체대학 61명, 화공생명배터리공학부 58명, 기계공학부 51명, 전자공학부 43명, 소프트웨어학과 38명, 식품영양학과 12명, 물리치료학과 8명, 방사선학과 8명 등

📕 의예과 (40명)

의예과는 별도의 수리논술로 시행됩니다. 수학Ⅰ·수학Ⅱ·미적분 범위에서 8문항이 출제되며, 시험시간은 90분입니다. 2025학년도 경쟁률 205.2:1로 전국 논술전형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3. 전체 학과별 모집인원 + 경쟁률

학과 모집 2025 경쟁률 계열 수능최저
간호학과 83명 42.5:1 자연 2개 합 5이내
AI인문대학 71명 인문 1개 3등급
반도체대학 61명 33.4:1 자연 1개 3등급
화공생명배터리공학부 58명 29.7:1 자연 1개 3등급
기계공학부 51명 31.2:1 자연 1개 3등급
경영학과 45명 34.8:1 인문 1개 3등급
전자공학부 43명 32.1:1 자연 1개 3등급
의예과 40명 205.2:1 의학 3개 각1등급
소프트웨어학과 38명 36.5:1 자연 1개 3등급
물리치료학과 8명 78.8:1 자연 1개 3등급
방사선학과 8명 59.0:1 자연 1개 3등급
응급구조학과 6명 28.8:1 자연 1개 3등급
경제학과 15명 31.5:1 인문 1개 3등급

4. 저경쟁률 ‘틈새 학과’ TOP 5

경쟁률이 낮은 학과를 전략적으로 공략하면 합격 확률이 크게 올라갑니다. 2025학년도 기준 30:1 이하 학과를 정리했습니다.

학과 모집 경쟁률 추정 실질경쟁률
금융빅데이터학과 소수 27.5:1 약 14~19:1
화학과 소수 28.3:1 약 14~20:1
스마트시티학과 소수 28.7:1 약 14~20:1
응급구조학과 6명 28.8:1 약 14~20:1
화공생명배터리공학부 58명 29.7:1 약 15~21:1
💡 실질 경쟁률 계산법: 수능최저 미충족 탈락률이 약 30~50%입니다. 표면 경쟁률 30:1이면 실질 15~21:1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즉, 수능최저만 맞추면 절반은 이미 탈락하는 구조입니다.

5. 보건계열 심층 분석

가천대는 수도권 대학 중 가장 다양한 보건계열 학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가천대 물리치료학과는 물리치료학과계의 서울대”라는 평가가 있을 만큼 인지도가 높습니다.

물리치료학과 (8명, 78.8:1) — 수도권 물리치료 논술전형 중 가장 많은 인원. 경쟁률은 높지만 수능최저 충족률을 감안하면 실질 약 40~55:1 수준.

방사선학과 (8명, 59.0:1) — 방사선사 국가자격 취득 가능. 취업률 높은 보건계열 인기학과.

응급구조학과 (6명, 28.8:1) — 보건계열 중 상대적 저경쟁. 소방·응급의료 분야 수요 지속 증가.

치위생학과 (소수) — 치과위생사 자격 관련. 최근 보건계열 전반의 인기 상승으로 경쟁 심화 추세.

6. 모집인원 기반 지원 전략

전략 ① 대규모 모집 학과 (40명 이상) → 안정 지원형
간호(83명), AI인문(71명), 반도체(61명) 등은 합격자 수 자체가 많습니다. 경쟁률은 높지만 수능최저만 충족하면 실질 경쟁이 크게 낮아지는 구조입니다.

전략 ② 저경쟁률 틈새학과 → 역발상 지원형
금융빅데이터(27.5:1), 화학과(28.3:1) 등은 30:1 이하. 학과에 대한 높은 관심보다 “합격 가능성”을 우선한다면 최적의 선택지입니다.

전략 ③ 보건계열 소수정예 → 수능최저 승부형
물리치료(8명), 방사선(8명)은 소수이지만 수도권 보건계열 진입이 가능한 희소한 기회. 수능최저 확보가 당락의 핵심입니다.

전략 ④ 의예과 40명 → 초고경쟁 도전형
전국 의대 논술 최대 인원. 경쟁률 200:1 이상이지만, 수능최저 3개 영역 각 1등급을 충족하는 지원자는 전체의 10~15%에 불과합니다. 실질 경쟁률은 약 20~30:1 수준.

✅ 2026 가천대 논술 모집인원 핵심 요약
✔ 총 모집: 1,009명 (전국 약술형 최대)
✔ 최다 학과: 간호학과 83명
✔ 의예과: 40명 (수리논술 별도, 3개 각 1등급)
✔ 보건: 물리치료 8명, 방사선 8명, 응급구조 6명
✔ 저경쟁 TOP: 금융빅데이터 27.5:1, 화학 28.3:1
✔ 전년 대비 3명 감소 (사실상 동일)
✔ 논술 100% 선발 → 내신 미반영 3년 연속

댓글 남기기